‘Pure & Wild' solo exhibition Photo

 이번 전시를 임하는 내 태도는 즐겁게 즐겁게 무드였다. 무겁고 심각한 것은 싫었다. 순수하게 즐거움을 느끼고 싶었다.

자 그럼 이제 사진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해보겠다.



(뒤에서 수평보는 중)

(대표님 늘 설치를 도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작품 설치 동선을 보는 거였는데..)

(허리가 아파서 부여잡은 것 같군)

(전시 설치도 끝났으니 기념샷)

(휴- 안심이다)

(이번 전시 첫 손님, 현정언니! 언니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날 아껴준다. 전시 직전에 내가 몸이 너무 안좋았어서 언니가 직접 우리 동네에서 와서 수액맞혀주고 갔었다. 왕복 3시간 거리를 말이다. 함께하면서 맞닿을 수 있는 따뜻함, 이런게 사랑이구나 싶었다. 언니8_8 우리 오래 오래 봐요. )

(오랜 시간 내 작품에 등장하고 있는 아름다운 지원이! 나의 든든한 서포터! 전시에 와줘서 고마워!) 


(크크크 손 하트!🫶🏻)

(지원이 포즈 따라하기)


(휴대폰 이미지 : 보라 꽃[존엄] 뭘 해도 멋있는 당신 정말 존경스러워요)

(감동...!)

(도희짱 내 전시에 와줘서 고마워 벌써 이번이 세번째야 ><)


(우와 또 꽃선물! 요새는 이렇게 소중한 큰 한송이가 유행인가봐. 좋다)

>.<

(유정이와 나의 시그니쳐 포즈. 그렇지 안할 수 없지. 
든든한 안정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침대. 
이런 멘트 해야할 것 같다. 
유정이의 건강한 아름다움! 멋있다!)

(속은 여리고 아가인 유정이👶🏻. 우리 행복해지자!)

(아유 귀여워👼🏻)





(이날의 포인트는 머리에 리본🖤)

(조금 부끄러움)

(하트 받거라🩵바로 너)

(아래로는 전시 풍경)














(전시 클로징 후 전시 철거)

(잠이 모자랐다.. 오전에는 활동하는게 정말 어렵다)

(흐아 작품 나르는 중)

(한번에 작품 2개를 드는 기염을 토함. 집에 가면 아무 것도 안해야지라고 생각중)

(으쌰으쌰)

(후 이제 끝났다 얼른 집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