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도쿄여행기 4 2026年5月 東京旅行記 ④

10:00~ 12:05 국립서양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 운영

国立西洋美術館

7-7 Uenokoen, Taito City, Tokyo 110-0007 일본

10:00~12:05 国立西洋美術館 (開館時間:運営中 / 〒110-0007 東京都台東区上野公園7-7) 

👀

놀랍게도 아직도 미술관 작품을 다 못봤다... 이어서 더 포스팅할게.

驚くことに、まだ美術館の作品を全部見終わってない…(笑)この後も続けて投稿するね!

아르테미스의 알몸을 본 남성은 곧 저주받아서 동물로 변하게 되고~ 
アルテミスの裸を見てしまった男性は、すぐに呪われて動物に変えられてしまい…

못생겼다 ブサイク

우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윌리암 부궤로 작가의 작품이야.
저 아름다운 인체표현, 천 표현좀 봐.
うわぁ、大好きなウィリアム・ブーグローの作品だ。あの美しい肉体表現と、布の質感の表現を見てよ…!

아주 めちゃくちゃ

완벽해 完璧

최고야 サイコー


발과 그 밑에 늘어진 천에 생기는 그림자
足元とその下に垂れ下がる布に生じる影

진짜 이쁘다 
まじできれい。

어딘가 수줍어보이는 남자의 모습이 귀엽다
どこか恥ずかしそうな男性の姿が可愛い。

아름다운 숲속 길
美しい森の中の道


아 현정언니가 좋아할 것 같은 그림이다. 예쁘다. 꽃은 참 좋아.
あ、ヒョンジョンお姉ちゃんが喜びそうな絵だな。きれい。お花って本当に癒される。


오 마네의 인물 초상화. 그림이 흡입력 있다.
お、マネの肖像画。惹きつけられる絵だな。

포스트 모던 스타일~ポストモダンなスタイル〜


맑은 물병과 그안의 포도주 그리고 복숭아. 
透明な水差しと、その中のワイン、そして桃。





성격 안좋아보이는 백인 아저씨다. 못생김. 
性格悪そうな白人のおっさん。ブサイク(笑)






쯧쯧쯨 그러게 평소에 여자친구에게 잘하지 그랬어
自業自得だな。だから普段から彼女に優しくしとけばよかったのに。

슬슬 인상파가 시작되고~ 
そろそろ印象派がスタート〜✨

모네의 수련 등장!!!!!! 이 여행의 주인공 등장!!!!!!!!!!!!!!!!!!!
モネの『睡蓮』登場!!!!!! この旅の主人公の登場だ!!!!!!!!!!!!!!!!!!!

와 너무 좋아서 아무 말도 못하겠어
わぁ、良すぎて言葉が出ない…




이게 바로 모네의 작품이구나. 모네의 또다른 수련 시리즈도 너무 보고싶어.
우리 같이 가서 보자. 웅 자기야~ 꼭 그러자아🥺🥺🥺
これがモネの作品なんだね。モネの他の『睡蓮』シリーズもすごく見たいな。 
一緒に行って見ようね!うん、ダーリン、絶対にそうしようね〜っ🥺🥺🥺


너무 좋아서 눈물이 글썽였다. 
良すぎて、思わず涙がうるっときてしまった。


오 익숙한 판화 작품이다. <멜랑콜리아> 고등학교때 미술이론 시험에 이 그림에 상징하는 뜻이 몇개인지 였던 질문이 생각나ㅋㅋㅋ 
あ、見覚えのある版画作品だ。《メランコリア》。高校の美術の試験で、『この絵が象徴する意味はいくつあるか』って問題が出たの思い出した(笑)


아가씨 귀여운 얼굴로 섬뜩한 칼을 들고있잖아 거 위험하게..
お嬢さん、可愛い顔して物騒な刃物持ってるじゃん…危なっかしいってば。

전 사실...
実は私…

사실 판화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実は私…)版画があんまり好きじゃないんです。

멋지지만.. 어쩐지 밋밋하다.
素敵だけど…なんか物足りない。




후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인내심으로 판화 섹션을 다 봤다
ふぅ、でもせっかくここまで来たから、忍耐強く版画セクションを制覇した!

사랑의 물약일까나
恋の妙薬(みょうやく)なのかな〜


예쁜 소녀인데.. 날 똑바로 응시하는 저 눈동자가 조금 공포영화같음
美少女なのに…こっちを真っ直ぐ見つめてくる目がちょっとホラー映画っぽくて怖い。

눈이 지나치게 맑아서 뭔가 무서운 신념을 갖은 광인 같음.
目が澄みすぎてて、ヤバい信念持ってるガチの狂人に見えてきた(笑)




성경에 나오는 살로메를 묘사한 그림은 언제봐도 재밌다.
聖書の中のサロメをモチーフにした絵画は、何度見ても興味深い。






와 이그림 기백있다. 진짜 힘있다.  어쩐지 빌딩 안에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그림.
가정집에 두기엔 그림이 너무 시끄러움ㅋㅋ
わあ、この絵、気迫がある。本当に力強い。 なんかビルの中に飾ったら映えそうな絵。一般の家庭に置くには、絵がうるさすぎる(笑)






슬슬 윤아는 넘쳐나는 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지쳐가고 있었다...
溢れるイメージの洪水に、そろそろ限界を迎えつつあるユナであった…


헉 좋다. うわ、これ良い。


아.. 이거 진짜 좋다..
너무 좋다. 그냥 멍때리면서 보고싶어.
本当に素敵。何も考えず、ずっとこの前に座っていたいな。

그냥 멍하니 바라보고 싶은 기분
ただぼーっと眺めていたい気分。



아무래도 배 안의 저사람들 살아남진 못했을 것 같지..?,,,,, 
やっぱり、船の中のあの人たち、生き残れなかった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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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내가 좋아하는 페이보릿 조각상중에 하나가 나오신다! 
そして続いて、私のお気に入りの彫刻像が登場!

로댕의 The kiss
ロダンの『The Kiss』
하....はぁ…

너무 좋다. 정말.. 良すぎる。本当に……


어느 각도로 봐도 이 작품의 애절한 사랑이 느껴져.
どの角度から見ても、この作品の切ない愛が伝わってくる。





사랑스럽게 매달려오는 여자와 그런 여자를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남자
愛らしくしがみつく女性と、そんな彼女をがっしりと支える男性


있지 나도 너와 이런 키스 하고 싶어.
ねぇ、私もあなたと こんな風にキスしたいな…

이 조각에서 꼭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아.
この彫刻から、なんだか良い香りが漂ってきそう。

작품에서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감도는 듯한, 그런 착각에 빠져들어.
作品から ほんのり甘い香りが漂ってくるような、そんな錯覚に陥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