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ョンジョンお姉さんが「海苔はすぐ傷むから心配だね」って言って


この前あげた海苔は「それは自分で食べな」って言って

ゆづるに会うときに渡してって、新しい海苔をプレゼントしてくれたの

それで「スーツケースにちゃんと入るかな」って心配までしてくれてた

もうほとんどゆづるへの義母みたいな気持ちで…感動したよ


🥹💕

현정언니가 김이 빨리 상하니까 걱정된다고

저번에 준 김은 그냥 내가 먹으라고 하고

유즈루 만나면 전해주라고 새 김 선물해줬어

그러면서 캐리어에 잘 들어가겠냐고 걱정하더라

유즈루에게 거의 장모의 마음이야.. 감동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