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ゆづるの4月のアイスショーの前に書いた応援メッセージだよ!

でも時間が経ってから、ちょっと盛りすぎて書いちゃったかなとか、こういう文章ってプレッシャーにならないかなって少し心配になったりした。

ゆづるの表現力も好きなのに、技術的なところばかり褒めてて負担になってないかなって思ったりもして…。

だから一度その文章を隠していたの。

でも最近は「まあいっか、自分の夫の仕事をかっこいいと思って書いただけだし〜人生の最推しだし」って気持ちになって、また出したんだ。

ちょっと恥ずかしい🫪🫣❣️


아, 유즈루 4월 아이스쇼 전에 쓴 응원 편지야!

사실 지나고 나니까 내가 너무 오버해서 쓴 건 아닐까, 혹시 이런 글이 압박으로 느껴졌을까 걱정되기도 해.

나는 유즈루의 표현력도 좋아하는데 너무 기술적인 부분만 칭찬해서 부담이 됐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한동안 글을 숨겨두기도 했어.

그런데 최근에는 “뭐 어때, 내가 내 남편 일하는 거 멋지게 본 건데~ 내 인생 최애인데” 이런 마음이 들어서 다시 올렸어.

아잉, 좀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