うん、1月26日に書いていた、疲れ切っていてただ休みたいだけだった状態から、
今は自分の未来のために、そして「私」という人生の中にいるゆづるのために、もう一度立ち上がったんだ。
愛の力って本当にすごいと思う。
あの頃は、作家としての仕事ももう終わりだと思っていたんだ。
でもある時、
「私たちのために、私にできることは何だろう?」
って考えた瞬間から、また頭が動き始めたんだ。
とにかくやってみよう、挑戦してみようって気持ちになって、
その気持ちが私をもう一度前へ進ませてくれた。
そして何より、キャリアを広げようとする理由や目的が昔とは変わったんだ。
前は自分のための挑戦だったけれど、
今は愛する人と私たちの未来のための挑戦になった。
だから前よりも苦しく感じなくなったし、
大変なことがあっても、自然と挑戦し続けられる気がするんだ。
응, 이제 1월 26일에 적었던 그 지치고 그저 쉬고만 싶었던 상태에서 벗어나서,
내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나’라는 삶의 범위 안에 있는 유즈루를 위해 다시 일어났어.
사랑의 힘이란 정말 대단한 것 같아.
그때는 작가 일도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어느 순간 “우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하고 생각하게 되면서 머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어.
일단 해보자, 시도해보자는 마음이 생겼고,
그 마음이 나를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했어.
무엇보다 커리어를 확장하려는 이유와 목적이 예전과 달라졌어.
예전에는 나 자신만을 위한 도전이었다면,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과 우리의 미래를 위한 도전이 되었거든.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덜 힘들게 느껴지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계속 도전하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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