芸術家福祉制度に関して、わたしが経験したことで心配してくれたんだよね?わたしは大丈夫だよ。直接的に身体的な被害を受けたわけでもないし、ただ少し悪く言われたくらいだから、あまり気にしてない。強がってるわけじゃなくて、本当にそう思ってるよ。
わたしの心に影響を与えられるのは、自分の中で大切だと思っている、ごく近しい人たちだけ。あの人たちとはこれから先、顔を合わせることもないと思うし、あまり意味を持たせないようにしてる。
예술인 복지 제도와 관련해서 내가 겪은 일 때문에 걱정해준 거지? 나는 괜찮아. 직접적으로 신체적인 가해를 당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욕을 들은 정도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아. 강한 척하는 게 아니라 정말 그래.
내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내 기준 안에 들어와 있는, 아주 가까운 사람들뿐이야. 그 작가들은 앞으로 마주칠 일도 없을 테니까, 크게 의미 두지 않으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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