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바꾸기로病院を変える
最近、精神科を変えてみようかと悩んでいます。
今通っているところの先生とは、なんとなく相性が合わない気がするんです。
先生はこう言いました。
「2023年の夏にパニック・不安障害が発症した原因と向き合ったとしても、一度発症した以上、完全に治ることはない。これからもずっと高い不安度を抱えて生きていくことになるから、管理が大切だ」と。
たぶん先生は、現実的に伝えようとしてくれたのだと思います。
でもその言葉を聞いて、心の中で何かが崩れ落ちたように感じました。
「一生このまま生きていかなきゃいけないの? 良くなる希望もないの?」と思うと、
未来を前向きに考えることが難しくなってしまい、
そうなると、病院で治療を続ける意味って何だろう、とも感じてしまいました。
そんな中、論文を調べているうちに
「自分に合った精神科を見つけることも治療の一部である」
という言葉を見つけて、心が少し軽くなりました。
それで結局、私にもっと合う病院を探してみることに決めました。
正直、こういう選択ひとつひとつが私にとっては大きな勇気で、少ししんどくもあります。
それでも、希望だけは捨てたくないから、
少しずつでも良くなる方向へ歩いていこうと思っています。
요즘 정신과를 옮겨볼까 고민하고 있어.
지금 다니는 곳의 의사 선생님과는 뭔가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들었어.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
“2023년 여름에 공황·불안장애가 생긴 원인과 마주하더라도, 한 번 발병한 이상 완전히 나을 수는 없다. 평생 높은 불안도를 안고 살아야 하니 관리가 중요하다.”
아마 선생님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말해주려고 하셨던 것 같아.
그런데 나는 그 말을 듣고 마음 안에서 뭔가 무너졌어.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나을 거라는 희망도 없이?’ 하는 생각이 드니까,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기 어려워졌고,
그렇다면 병원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는 이유가 뭘까 싶기도 했어.
그러다 논문들을 찾아보다 보니
“자기에게 맞는 정신과를 찾는 것도 치료의 한 부분”이라는 말을 보게 되었고, 그걸 보고 마음이 조금 놓였어.
그래서 결국, 나한테 더 맞는 병원을 찾아보기로 결심했어.
솔직히 이런 선택 하나하나가 나에겐 큰 용기라서 조금 버겁기도 해.
그래도 희망을 버리고 싶진 않아서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는 방향으로 걸어가보려고 해.
という言葉を見つけて、心が少し軽くなりました。
それで結局、私にもっと合う病院を探してみることに決めました。
正直、こういう選択ひとつひとつが私にとっては大きな勇気で、少ししんどくもあります。
それでも、希望だけは捨てたくないから、
少しずつでも良くなる方向へ歩いていこうと思っています。
요즘 정신과를 옮겨볼까 고민하고 있어.
지금 다니는 곳의 의사 선생님과는 뭔가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들었어.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
“2023년 여름에 공황·불안장애가 생긴 원인과 마주하더라도, 한 번 발병한 이상 완전히 나을 수는 없다. 평생 높은 불안도를 안고 살아야 하니 관리가 중요하다.”
아마 선생님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말해주려고 하셨던 것 같아.
그런데 나는 그 말을 듣고 마음 안에서 뭔가 무너졌어.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나을 거라는 희망도 없이?’ 하는 생각이 드니까,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기 어려워졌고,
그렇다면 병원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는 이유가 뭘까 싶기도 했어.
그러다 논문들을 찾아보다 보니
“자기에게 맞는 정신과를 찾는 것도 치료의 한 부분”이라는 말을 보게 되었고, 그걸 보고 마음이 조금 놓였어.
그래서 결국, 나한테 더 맞는 병원을 찾아보기로 결심했어.
솔직히 이런 선택 하나하나가 나에겐 큰 용기라서 조금 버겁기도 해.
그래도 희망을 버리고 싶진 않아서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는 방향으로 걸어가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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