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仙台でキャンバスのフレームを探してたの。

普段はすでに完成しているキャンバスを買って使うけど、たまに自分でキャンバスを作り直すこともあるんだ。

そのときは、前に使っていたキャンバスの布をはがして張り替えたり、新しい布を試したいときは木のフレームだけ買って、自分で布を張るの。


そしてついに、仙台でそのキャンバスのフレームを売っているお店を見つけたよ!

ミッションコンプリート!やったー🎨✨






센다이에서 캔버스 틀을 찾고 있었어.

보통은 이미 완성된 캔버스를 사서 쓰는데, 가끔은 내가 직접 캔버스를 새로 만들 때도 있거든.

그럴 땐 예전에 쓰던 캔버스 천을 벗겨서 다시 씌우거나, 새로운 천을 써보고 싶을 때는 나무틀만 따로 사서 천을 직접 씌워야 해.


그리고 드디어 센다이에서 그 캔버스 틀을 파는 곳을 찾았어!

미션 완료! 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