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전체 스토리 순서 정리

    작품 전체 스토리 순서 


    *Black Shell의 표류 

    *Black Shell과 Won의 만남, 교류- 가발과 가죽장갑



    New 에피소드1 :  Won과 Black Shell의 모험 시작 (함께 교류하며 새로운 것에 눈을 뜸,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서,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용기, 그외 가치를 익힘)

    New 에피소드2 :  Hymn for the liquid (바다에서 춤추는 여성들)- 1흰 옷 입고 춤추는 여성, 2바다에서 거울들고 의식, 분홍 천들고 춤추는 여성

    New 에피소드3 :  불을 가지고 노는 여성들 (불타는 공을 들고 춤추는 여성들)

    New 에피소드3 :  봄의 제전 (블랙쉘을 바닥에 눕히고 의식, 으꺠진 석류, 수많은 손발)

    New 에피소드4 :  천사들의 축복의 키스 (유정천사 지원천사의 축복)

    New 에피소드5 :  Won과 Black Shell의 댄스 (둘이 영원한 물이 흐르는 분수대를 중심에 두고 춤) 

    New 에피소드6 :  다시 돌아가야할 세계를 느끼는 Black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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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가 들판을 걷는다

*Pearl과 onyx(새로운 페르소나들)


이후는 도상과 함께 풍경 크로스 오버원소 자체를 그림(목화토금수 오행)


음... 2024년에 '서로 마주 보며 대화( 원과 블랙 쉘의 신체 언어)', '원이 블랙 쉘을 이끌고 숲으로 들어간다(그저 속삭이는 자연)'을 그렸으니까, 올해 2025년에는 '본격적인 정서적 교류 (경계가 없는 공간, 몽환적 세계안에서)', '자연안에서의 움직임, 파이어댄스'를 그리겠군. 
그러면 2026년에 다시 돌아갈 세계를 느끼는 블랙쉘을 그리게 되려나?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순간 순간의 상황에 맞춰서 잘 진행해보겠음. 

일단 전체 스토리에 맞춰서 레퍼런스 자료 촬영을 다 해놓긴 했는데 부족하다 싶으면 추가로 더 촬영할 수도 있고.. 🧐
개인적으로는 동화책처럼 진행할 Pearl과 onyx가 기대된다.🦋 어쩌면 페르소나들의 이름을 Pearl과 Labradorite로 할 수도 있는데 labradorite라는 이름이 좀 길다. 그래서 아직 고민 중이다. 이건 아마 2034년 쯤에 그리게 되지 않을까..?어쩌면 더 빠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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