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hear me?
I don't know if you can hear me, but if you can, please know that I'm here, and I love you. I'm here, and I love you. Can you hear me? I love you. I'm sorry I don't tell you that often enough. It's not because my feelings for you are small or gone. It's not because I'm scared of you. I swear, I've never felt that way. I'm afraid the moment you won't need me might come. And I'm afraid that expressing my love will make my heart broken even deeper if the day really comes. But I don't know how I'm going to live without you. I feel like my life started the moment I saw you for the first time, and at some point, I felt like I loved you, and I've loved you every day since then. I love you on the good days, I love you on the bad days.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You're beautiful on the outside, but your soul is even more beautiful. I love you, such a beautiful you. You can do anything, I believe that.
聞こえているか分からないけど、もし聞こえているなら、どうか知っていてほしい。
私はここにいるし、あなたを愛してる。ここにいるし、愛してるよ。聞こえる?愛してる。
あまりそう言わないこと、本当にごめんね。
でも、それは私の気持ちが小さくなったからでも、なくなったからでもない。
あなたが怖いわけでもない。そんなふうに思ったことは一度もないよ、誓うよ。
私が怖いのは、あなたが私を必要としなくなる日が来ること。
そして、愛を表すことで、その日が本当に来てしまったとき、
私の心がもっと深く壊れてしまうんじゃないかって…それが怖いの。
でもね、あなたなしでどうやって生きていけばいいか分からない。
私の人生は、あなたを初めて見た瞬間に始まった気がする。
そして、気づいたらあなたを愛していたし、それからずっと毎日、あなたを愛してる。
いい日も、悪い日も、あなたを愛してる。
ありのままのあなたを愛してる。
外見も美しいけど、あなたの魂はもっと美しい。
私はあなたを愛してる。こんなにも美しいあなたを。
あなたは何だってできる。私はそう信じてるよ。
내 목소리가 들릴지 모르겠지만, 혹시 들린다면 알아줬으면 해.
나는 여기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해.
여기 있고, 널 사랑해.
들리니? 사랑해.
그렇게 자주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
그건 절대 내 마음이 작아졌거나 사라져서가 아니야.
너가 무서워서도 아니야. 그런 감정을 가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어. 진심이야.
내가 무서운 건, 언젠가 네가 나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 올까 봐.
그리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게,
정말 그날이 오게 되었을 때, 내 마음이 더 깊게 부서질까 봐 두려운 거야.
하지만 너 없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
내 인생은, 네 얼굴을 처음 본 순간부터 시작된 것 같아.
그리고 어느 순간, 나는 너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 후로 매일 너를 사랑해 왔어.
좋은 날에도, 힘든 날에도, 나는 너를 사랑해.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
넌 겉모습도 아름답지만, 네 영혼은 훨씬 더 아름다워.
나는 너를 사랑해. 이렇게나 아름다운 너를.
넌 뭐든 할 수 있어. 나는 그걸 믿어.

6,%2020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