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언어 체크 愛の言語チェック

愛の言語チェック


愛しているのに

それが伝わっていないとしたら

お互いに違う言語で表現している可能性が高いんだ。


愛の言語には5つのタイプがあるよ。


1️⃣ 承認の言葉

「おつかれさま」「あなたのおかげだよ」

言葉で愛を感じる人たち。

何気ない一言が、長く心に残って傷になることもある。


2️⃣ 一緒に過ごす時間

一緒に時間を過ごしながら人生を分かち合い、心でつながることを大切にしている。

相手が自分の世界を守ろうとして距離を取ると、突き放されたように感じてしまうこともある。


3️⃣ プレゼント

高価なものじゃなくて

「あなたのことを考えていたよ」という気持ちの表現。

小さなお菓子ひとつでも、十分に大きな愛になる。


4️⃣ 奉仕(行動)

言葉より行動が大事な人たち。

家事や気遣い、手助け

それがそのまま愛なんだ。


5️⃣ スキンシップ

手をつないだり、ハグしたりすることで

安心感や愛を感じる。

触れ合いが減ると、愛が冷めたように感じやすい。


カップルでこの愛の言語が違うとどうなると思う?


例えば

よくぶつかる組み合わせがある。


奉仕が愛の言語の夫

そして

承認の言葉と一緒に過ごす時間が大切な妻

この組み合わせはとても多い。


夫は

「家のこともやってるし、ちゃんとやってるよ?」


妻は

「私とちゃんと話してほしい…」

「優しい言葉をかけてくれないの?」


こんなふうにすれ違ってしまう。


夫は行動で愛しているのに

妻はそれを愛として感じられず、


妻は言葉や時間で愛を求めているのに

夫はそれがなぜ大切なのか分からない状態。


どちらが悪いわけでもなくて

ただ言語が違うだけなんだ。


もし夫婦が愛の言語を知らないまま過ごしていたら

どうなると思う?


一人はアラビア語で話して

もう一人はフランス語で話しているみたいに


「あれ…なんでこんなに通じないの?」

「私たち、性格が合わないのかな?」


って感じてしまう。


でも言語が違うんだから

通じないのは当然なんだよね。


だから大切なのは

まず自分の愛の言語を知ること

そして相手の愛の言語を学ぶこと。


自分のやり方じゃなくて

相手の言語で愛すること。

それが本当に大事。


愛の言語を見つける3つの質問


1️⃣ 自分は愛するとき、どんなふうに表現している?

自分が与えている形=自分が受け取りたい愛であることが多い。


2️⃣ 相手のどんなところに一番寂しさを感じる?

一番傷つくポイントが、自分の求めている愛。


3️⃣ 相手にどんなことをよくお願いしている?

繰り返しのお願いは、心からのサイン。



この3つを見るだけでも

自分と相手の言語が見えてくるはず。


本当の愛だけでは足りない。

愛を伝える技術も必要なんだ。


自分の愛の言語で

どれだけ表現しても

相手の言語で伝えなければ

ちゃんと届かないから。


たとえそれが

30歳になってから

新しい言語を一から学ぶような大変さだったとしても

価値は十分にあるんだ。

 사랑은 하고 있는데

전달이 안 되고 있다면

서로 다른 언어로 표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사랑의 언어에는 5가지 유형이 있어요. 


1️⃣ 인정하는 말

“고생했어”, “너 덕분이야”

말로 사랑을 느끼는 사람들이에요.

무심한 말 한마디가 오래 상처로 남기도 해요.


2️⃣ 함께하는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삶을 나누고,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요.

상대가 자신의 세계를 지키려고 거리를 두면, 자신을 밀어내는 것처럼 느끼기도 해요.


3️⃣ 선물

비싼 게 아니라

“널 생각했어”라는 마음의 표현이에요.

작은 간식 하나도 충분히 큰 사랑이에요.


4️⃣ 봉사 (행동)

말보다 행동이 중요한 사람들이에요.

집안일, 배려, 도움

이게 곧 사랑이에요.


5️⃣ 신체 접촉

손잡기, 포옹 같은 스킨십을 통해

안정감과 사랑을 느껴요.

접촉이 줄어들면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기 쉬워요.


커플이 이 사랑의 언어 유형이 다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여기서 많이 부딪히는 조합이 있어요.

봉사가 사랑의 언어인 남편

그리고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한 아내

이 조합이 정말 많아요.


남편은

“나 집안일도 하고, 나름 잘하고 있는데?”


아내는

“나랑 대화 좀 해줘…”

“나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면 안 돼?”


이렇게 엇갈리는 거죠.


남편은 행동으로 사랑하고 있는데

아내는 그걸 사랑으로 못 느끼고,


아내는 말과 시간으로 사랑을 원하는데

남편은 그걸 왜 중요한지 잘 모르는 상태.


누가 잘못된 게 아니라

언어가 다른 거예요.


부부가 사랑의 언어에 대해 모른채 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한사람은 아랍어로 말하고

한사람은 불어로 말하면서


이상하네 ...

왜 이렇게 말이 안통하는거지?


우린 성격차이가 너무 심해요!

라고 호소하는 상황인거죠.


언어가 다르니 통하지 않는게

당연한데 말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일단 나의 사랑의 언어를 파악하고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를 배우는 일이랍니다.


내 방식이 아니라

상대의 언어로 사랑하는 것.

이게 중요해요.


사랑의 언어 찾는 3가지 질문

1️⃣나는 사랑할 때 주로 어떻게 표현하나요?

내가 주는 방식 = 내가 받고 싶은 방식일 가능성이 커요.


2️⃣나는 상대에게 뭘로 가장 많이 서운해하나요?

가장 아픈 지점이 내가 원하는 사랑이에요.


3️⃣나는 상대에게 뭘 자주 부탁하나요?

반복되는 요청은 마음의 신호예요.


이 세 가지만 제대로 봐도

나와 상대의 언어가 보이기 시작할거예요.


진실한 사랑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랑을 전달하는 기술이 필요하죠.


나의 사랑의 언어로

아무리 표현해 봤자예요.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로 표현해야

제대로 전달 될 수 있기에


설령 그것이

나이 서른에 아랍어를 처음부터

공부해야 하는 수준의 어려움일지라도

배울 가치는 충분히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