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hing of Beauty Is a Joy Forever


‘A Thing of Beauty Is a Joy Forever’ by John Keats 

 It is the line from the poem ‘Endymion’ by John Keats, one of my favorites. It had a huge impact on me. I inevitably see beauty in any moment and those dazzling moments give me comfort. I also have the desire, engraved in my head, to create something that lasts forever. It is important that my intentions or the message are delivered through my artwork but I also want to give the viewer visual pleasure. So, it is very important for me to maintain a balance between the conceptual parts and the aesthetic appeal of the artwork.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이다제가 좋아하는 키츠 시인의 시집 ‘엔디미온 나오는 시구입니다. 문장은 제게 많은 영향을 미쳤어요. 저는 필연적으로 어떠한 순간에도 아름다움을 포착하게 되고 찬란함으로부터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그리고 또한 사라지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이 머릿속에 새겨져 있습니다. 제가 작품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나 내용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보는 이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그림을 그립니다그래서 작품의 개념과 시각적인 유희  어느 하나가 기울어지지 않게 밸런스를 잡는 제겐 무척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