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ree catcher, 4/14













 내 작품은 ‘붉은 머리’, ‘흰 머리’, ‘쉘’이라는 페르소나가 등장하고 이들의 서사 구조가 배치되어 전체 스토리로 진행된다. 이번 개인전 < 파수꾼> 앞서 설명한  페르소나를 한 자리에  집합시켜 소개하는 자리이다. 페르소나의 고유성과 이들이 상징하는 각기 다른 특징을 함께 보여주며 작품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인다. 









작품 설치를 도와준 혜린이와 혜린이의 친구. 너네들의 일 솜씨에 놀랐다. 도와줘서 고마워.



내 작품의 모델로 등장하여 나와 이상적인 신체적 조화를 보여주고 있는 지원이. 내 행복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말해주는 지원이! 와줘서 고마워. 꽃 너무 조아 헤헤 >.<



도희짱! 밥사주는 사람 좋은 사람ㅋㅋ! 와줘서 고마워. 



제 멘탈 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신 선생님! 간만에 뵙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늘 건강하셔요! 



내게 친척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 것 같은 현정언니. 내 대소사를 늘 챙겨줘서 고마워요.



헤헤 이번에도 우리들의 시그니처 포즈. 너의 근육에 늘 감탄한단다.. 내 여동생같은 유정아 와줘서 고마워. 



반만 등장한 은지. 처음 우리가 만났던 모습과 지금의 우리를 비교해보면 각자 성향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서 신기하다. 이 긴 시간동안 다투기도 하고 대화를 통해 맞춰가면서 지금에 이르렀네. 나는 네가 무조건적으로 잘 될거라는 믿음이 있다. 너또한 내게 그렇겠지.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얍얍


ps. 그리고 너도 마음 속으로 방문해줬을 같다..! 아니면 내가 전시를 치르길 바랬겠지? 너에게 무한한 감사과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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